① 업소명: 에이스
② 방문일시: 얼마전
③ 파트너명: 채아
④ 후기내용:
에이스 야간의 인기녀 채아를 오랜만에 만났네요~ㅋㅋ
해가 떨어지고 어둑어둑 해졌을 때 에이스로 갔구요
언제나처럼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친절한 스텝분들과 인사를 하면서 채아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대기가 쫌 있었지만, 객실을 내주셔서 거기에서 맛나는 정식 한끼 하며
속을 먼저 채웠습니다~ㅋ
그러고 사우나에서 샤워하고서 올라와서 객실에서 편안하게 기다렸구요
기다리던 노크소리와 함께 스텝분의 안내로 채아가 있는 방에 올라갔습니다~ㅋㅋ
방문이 열리고 채아가 웃으면서 인사를 하더군요~
살짝 구릿빛이 도는 피부에 이목구비는 하나하나 다 화려하면서 상당히 섹시했구요
하나씩 떼어놓고 봐도 이쁜데 합쳐놓으니 더 미모가 뿜어져나오는 채아는 여전했네요~ㅋㅋ
거기에 옷 핏이 상당히 좋은 몸의 실루엣도 저를 자극하는 요소 중에 하나였구요~
암튼 채아랑 반갑게 인사를 하고 침대에 앉아서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
이미 분위기빨로 섹시함을 보여주는 채아는 제 옆에 앉아서 야릇한 분위기를 뿜어냈는데요
사실 채아도 그냥마냥 섹시섹시만 가지고 있는 언니는 아니여서
간간히 귀여움도 보이고 애교스러운 모습도 있는데 이게 진짜 사람 살살 녹입니다~ㅋㅋ
덕분에 채아랑 알콩달콩하게 분위기 만들면서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담배타임 가졌구요
분위기도 적당하게 오르니 채아가 먼저 씻자고 말을 하며 옷을 벗더군요~
얼굴만큼 섹시한 굴곡을 그리는 극슬림하면서도 쌔끈한 몸매가 드러납니다~
일단 풍만한 가슴이 도드라지게 저를 유혹하구요
잘록하게 허리선을 그리는것이 보기만해도 상당히 자극적이었네요~ㅋㅋ
거기에 적당한 힙하며 각선미도 좋은데다가 얼굴처럼 구릿빛이 감도는 섹시한 피부톤까지 갖추고
있어서 보고 있으면 제 똘똘이가 꼴릿해지는 그런 몸매입니다~ㅋㅋ
채아의 몸매를 열심히 감상하면서 저도 얼른 옷을 벗었구요
같이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딱 좋게 데워진 아쿠아가 몸 위에 뿌려지고 가슴을 부비부비하면서 바디를 타기 시작하더군요~
선수급으로 물다이도 잘 타는 채아인지라 시작부터 화끈한 분위기가 만들어졌구요
거침없이 밀고 들어오는 므흣한 자극에 순식간에 호흡이 거칠어지더라구요~ㅋㅋ
채아는 과감하면서도 끈적하게 바디를 탄 뒤에 입으로 서비스를 이어갔구요
쭉쭉 빨아들이는 부항에 몸이 의도와 다른 꿈틀거림을 보입니다~ㅋㅋ
채아는 점점 더 분위기를 끈적하게 몰고가면서 서비스도 점점 더 하드해졌구요
곳곳에서 빵빵 터지는 강렬한 자극에 흥분이 지속적으로 상승을 합니다~
채아는 특유의 섹시한 기운을 마구 뿜어내면서 찰진 서비스를 계속 이어갔구요
정신 못차리게 만드는 강렬한 서비스에 허우적거리면서도
제 똘똘이는 단단한 강직도를 보이면서 하늘을 향해 고개를 치켜듭니다~ㅋㅋ
채아는 한껏 요염한 눈빛과 자태로 서비스를 이어갔구요
그러다가 제 똘똘이를 입으로 가져가 화끈한 BJ를 시작하더군요~ㅋㅋ
채아는 물다이도 잘 타지만 BJ스킬도 끝장나는데요
현란하게 돌아들어오는 BJ에 하마터면 채아의 입에 큰 실례를 할 뻔
했네요~ㅋㅋ
진짜 간신히 초인적인 힘으로 참아내며 BJ를 즐겼구요
그러다보니 물다이 서비스가 마무리 되더라구요~ㅋㅋ
채아와 함께 아쿠아를 씻고서 침대로 가서 잠시 쉬고 있는데
채아가 욕실을 정리하고 침대로 올라오더니 끈적한 무드를 잡더군요~
야릇한 기운과 함께 채아가 바로 화끈한 키스를 날리며 침대 서비스를 시작했구요
과감한 채아의 움직임에 방안 공기도 순식간에 끈적하고 화끈하게 달아오릅니다~ㅋㅋ
채아는 섹시하게 몸을 움직이면서 제 몸을 다시 더듬어 서비스를 이어갔는데요
농염하게 움직이는 강렬한 자극들에 몸이 저절로 움찔거리기 시작합니다~
채아의 움직임과 뿜어내는 기운은 점점 더 몽환적인 분위기로 빠져들게 만들고
그렇게 서비스가 계속 이어지니 저도 슬슬 그 분위기에 취해갑니다~
과감한 서비스들과 어우러지는 분위기에 제 똘똘이도 다시 풀발이 되어가고
채아는 한번 더 입을 놀려 거침없이 BJ를 시작하더군요~
짜릿한 쾌락이 밀려들며 제 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오게 만드는 BJ는
계속 이어지고
그러면서 채아가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드니 저도 입이 절로 채아의
꽃잎을 향하더군요~
채아도 끈적한 신음소리와 함께 섹시하게 힙을 흔들고 그러면서 꽃잎이 금세 젖어 수량이
충분해지니 채아가 콘을 가져와 제 똘똘이에 씌우고는
여성상위 체위로 꽃잎 속에 제 똘똘이를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합니다~
아찔하고 타이트한 조임에 입에서 절로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고
채아는 섹시하게 허리를 흔들면서 둘이 끈적한 몸의 대화를 나눠봅니다~
야릇한 신음소리들과 제 손은 채아의 몸을 향하고
각종 체위들을 즐기며 환락 가득한 황홀경을 만끽해봅니다~
거친 숨소리들과 함께 서로를 나누며 즐기다보니 결국 마지막이 찾아오고
정상위로 채아와 질펀한 키스를 나누며 시원하게 방사했습니다~ㅋㅋ
이번에도 섹시한 농염함에 취해 완전 즐달했네요~
조만간에 채아 한번 더 접견하러 가야겠습니다~ㅋ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