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닉스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유마
④ 후기내용:
최근 핫한 푸잉이 눈에 안띄여서 많이 쉬고 있었음.
맘에 들면 멀고. 가까운 곳은 별로고.
그러다가 평소 접견하고 싶었지만 지역이 멀어서 접견 못하던 유마 매니저.
드디어 안양 입성. 드디어 예약 잡음. B코스로. 실장님 응대 친절하심.
예약 하고 안내해 주신 장소로 가서. 비밀 스럽게 입성.
사진 보다 피부는 조금 더 구릿빛. 바디는 더 글래머. 육덕의 정석.
이미 바디가 떡감 쩔게 생김. 얼굴은 전혀 푸잉 같지 않음. 혼혈 느낌.
국적만 태국이지. 마인드. 와꾸. 몸매. 남미 여자와 하는거 같은 착각.
개인적으로 슬랜더나 마른 여자는 불호.
육덕. 하드. 글래머. 서비스족이신 분들에겐 맞춤형 매니져.
이 보다 더 핫 할수 없을듯.
우선 노콘 빼고는 안되는거 없음.
더 이상의 말은 생략하겠음. 백문이 불여 일견.
레알 단백질 도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