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꿀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나리
④ 후기내용:
꿀 다녀오자마자 후기쓰네요 ㅋㅋ
나리매니저를 보고 왔는데요.
슴가가 너무 이쁘고 아름답고 탐스러운 매니저였습니다.
아프리카 TV여캠들 보면서 엄청 큰 가슴 볼때마다 함 빨고 싶다
생각을 햇는데 제 눈앞에 그런 몸매를 가진..그리고 옷도 비슷해요 ㅋㅋ
언냐가 나오니까 살짝 긴장이 되네요~긴장이 되면 사정을 잘못하는데
어제 만큼은 긴장이 사정을 빠르게 하게 도와줫네요..ㅎㅎ
와꾸는 그냥 보통이긴 한데 섹스럽고 탐스럽게생겻어요
진짜 야하게 생긴게 뭔가 딱 알고싶으시면 키스 매니저를 보면 될거같아요
섭스는 성숙한 외모 만큼이나 성숙하고 또 하드하게 해주구요
정성스럽고 또 꼼꼼하게 애무를 해주면서 발기가 죽지않게 계속해서
건드려 줍니다 ㅋㅋ애프터 서비스까지 완벽 하고요...
진짜 한번 부탁해보고싶은데 저 C컵 가슴에 젖치기 한번 해보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무리겟죠??ㅠㅠㅠㅠ아무튼 전 즐달 하고왔습니다~~~
회원분들께서도 어딜 가든 내상 없이 즐달 하셧으면 좋겟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