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엠
② 방문일시: 지난주
③ 파트너명: 선희
④ 후기내용:
프로필을보고 서로 선희를 보겟다고 싸우면서 장렬한 전투의 승리로 제가 선희를 보기로 합니다.
두명이 방문햇다고 방문할인까지 해주고 지인 한명끼고 오기를 잘햇습니다
선희매니저 출신은 태국이랍니다 ~~~ 와꾸는 한국 아이돌스탈^^
이쁘니까 그런거 따지지 않앗고 미리 샤워를 해두었기에 시간이 시간인 만큼 빨개 벗고 부부놀이 햇습니다
애인모드를 갖추고 서비스를 들어오는 선희는 처음에는 목과 쇄골에 쪽쪽쪽 해주는데 쪽쪽 거리는소리가 잎품.
그후에 한번 내려왓다가 다시 올라와서 삼각애무, 마지막 피날레는 bj엿고 피날레 답게 하드하고 빠르게 해줫고
bj나 애무스킬이 수준급이고 정말 많이 해본 티가 낫습니다. 덕분에 서비스 완전 잘받앗구요
역립은 제가 따로 안햇는데 안한다는걸 눈치채고 선희가 여상자세에서 부비부비를 살짝 해줫고요
부비부비 후에 콘을 착용 한뒤 쏘옥 넣엇습니다 잘들어가요 제 거기가 조금 작아서 그런지 훅들어갑니다.
허리를 두손으로 잡고 앞뒤로 계속 움직이게 하면서 콩콩콩 시에는 같이 서로 박아댓습니다.
그런후 옆으로 뉘인 상태에서 열심히 좌상 체위로 푸시 푸시 하다가 도려서 후배위까지 푸시푸시 합니다.
마무리는 역시 정상위죠. 아이컨택 하면서 푸시 푸시 하니까 3억마리의 제 정자가 빛을 보고싶어 하는거 같아
참지 않고 자연의 이치대로 흘려보냇습니다. 시간이 좀 남네요.. 안에서 담배피면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콜이 울리고 바로 나왓습니다. 친구도 안젤라를 봣다는데 즐달햇다네여 후기 쓰라고 할게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