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상콤한 지나매니저야 나... 나 떨고 있니?
① 업소명: 로렉스
② 방문일시: 6.30
③ 파트너명: 지나
④ 후기내용:
출근할때부터 외근나가라는 잔소리에 짜증이 나있는상태였는데
이게 웬일 일이 너무 일찍 끝나는바람에 할게없어
핸드폰을 끄적여보다가 외근나온 쪽에 업소를 하나둘 검색해보다가 !!
로렉스 휴게텔이 딱 보이네요 바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이것저것 몇가지 확인해보시더니 예약을 잡아주시네요
예약잡은 지나매니저 실장님 말씀으로는 떡감좋은몸매에
마인드좋다 하셔서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반신반의하긴했는데 시간대 도착해 방앞으로가 노크를합니다
별기대없이 갔는데 와꾸도 나름 괜찮고 몸매도 괜찮은 상큼한 지나씨가 활짝웃으며 방겨주네요
방으로들어와 대화를 잠시 나누고는
먼저 샤워를하고나와 침대에 누워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마인드도 너무 좋네요 제가 긴장해서 그런지 제 똘똘이가 잘 서지도않는대도
웃으며 끝까지 편하게 대해주고 미소도 잃지않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에 감동했는지
제 똘똘이가 벌떡 서네요ㅋㅋ짜증날법도한대 짜증 한번 안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지나씨
너무 고맙고 자꾸 생각나네요~애무나 역립반응도 좋지만
지나매니저의 최고의 장점은 마인드와 최선을다하는 프로정신아닐까 싶네요
따지고보면 다른업소나 다른 매니저들은 짜증내고 그만할까 이럴텐대
지나매니저를 보고와서는 제 고정관념이 확 깨지네요
다른곳이나 다른매니저 봤을땐 정말 돈 아깝다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오늘 로렉스 지나씨보고 제가 쓴 돈이 정말 아깝지가 않았네요
⑤ 총평점수:
1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