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뮤즈
② 방문일시: 지난주
③ 파트너명: 인어
④ 후기내용:
인어는 작년 겨울에 선릉에 있는 업장에서
엄청난 교태로 남자들을 홀려 버렸던 전적이 있는 아이다.
166정도의 아주 적당한 키에
완전 뼈마디 얇디 얇은 극세사 슬랜더의 몸매를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환장할 수 밖에 없는 바디의 소유자이고
자연스럽게 고양이가 떠오르는 이쁘장한 얼굴로
그렇게 애교와 교태를 흘려댔으니 남자들이 다 뻑이 갈만하다.
이런 여인이 하면 그냥 야한짓도 너무 야한 짓이 되버린다.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 다리를 살짝 벌려 치마사이로
그 곳이 보여지게 만드는 그 단순한 행동이
인어의 교태와 합쳐지면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야한 짓이 되버리는 것이다.
한시간 내내 찰싹 달라 붙어서 떨어질 줄 모르는 매미모드를 시전하며
제법 꼼꼼한 애무와 활활 타오르는 역립 & 연애 반응은
그녀의 가치를 더 높게 책정하도록 만들어준다.
아직 인어를 못봤던 사람들이라면 차라리 안보는게 나을 수도 있다.
괜히 인어 보고 나와서 그녀에게 홀려서
앞으로도 계속 그녀만 찾고 싶은게 아니라면 말이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