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플라워
② 방문일시: 6월30일
③ 파트너명: 지니
④ 후기내용:
야행성인데 주간에 달려보는건 오랜만이에요
주간에 떡을 치기엔 아무래도 허리운동은 확실이 저녁에 해야 인식이 잡혀서인지
그냥 마사지쪽으로 알아보다가 플라워로 갑니다
통화하면서 길을 잘몰라서 몇번이고 전화를 드렸는데 정말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시네요
이제 한번에 찾알갈수있을정도로 어떻게 가는지 알았으니 자주 갈게요
너무 친절하셔서 제가 막 미안할정도였네요
도착해서 추천하신 친구는 지니라는 친구입니다
실제로 본 지니씨는 아담합니다 그리고 외모도 엄청 귀엽구요
대화는 걱정하실필요없을거같아요
폰으로 번역기 어플로 켜놓고 저와 대화하려하는 마음씨
정말 이런 행동보면 열심히 하는친구라는걸 알수가있었죠
저도 밤엔 말을 잘하는데 이상하게 낮에 업소 다니면 주늑들고 식은땀나오면서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해 버려서 요구같은것도 힘들고 그러는데
참알아서 착착 해주는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마사지가 하면서 하나하나 뭉친곳위주로 풀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행동으로 느껴집니다
마사지가 끝이나고 비제이 시작하면서 혀놀림도 아주 빠르고
마지막은 짧은 시간에 손으로 흘어주자 시원하게 쌌네요
하나하나 끝까지 책임질줄아는 지니씨 굿입니다 실장님도 굿 !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