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미소
② 방문일시: 6월30일
③ 파트너명: 이슬
④ 후기내용:
이슬언니를 보았네요....
나이는 20대 중반?후반? 같아보이고....
와꾸는 무난한 스타일이고 몸매도 꽤나 괜볼만하네요
일단 마사지 받아봅니다
대단히 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받을만 합니다
마사지만 한참동안 열라받다가 갑자기 서비스 들어오더니 비제이와 핸플로 나의 존슨을 조져줍니다
뜬금없이 확 들어온 핸플에 존슨이 흠칫 하고 고개를 빳빳이 들어버립니다
그대로 입안에 쑥~ 넣고 본격비제이...
제가 윽윽거리니 더욱 얼졍적으로 빨아주네요
날렵한 그녀의 혀를 느끼며 혼자 황홀경에 빠집니다
정말 강하고 깊숙하게 빨아대는데 정말이지...
어찌해볼 틈도 나의 존슨이 눈물을 흘리고 끝나버립니다..아쉽네요..
그래도 뭐...분위기도 좋고,언니도 좋고, 전반적으로 마인드도 좋습니다
강춥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