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맨투맨 안마
② 방문일시: 6월 29일
③ 파트너명: 지아
④ 후기내용:
물다이에대한 열정으로가득한 1인으로 꿉꿉한 날씨를 뚫고
맨투맨에서 서비스잘하는 지아를 보고왔습니다
예전 청아나 다이아 관심이 등등 있지만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잠시대기~ 간단하게 언니스타일 이야기해주는데
서비스 잘하지요? 물어봤더니 그냥 무조건 보라네요
방에입장.아담하고 룸삘야하게 생겼습니다. 담배한대 같이피고 물다이로 갑니다
서비스 끝장납니다. 지금까지 받아본 서비스는 그냥 부비부비였네요
가슴바디는 기본이고 뭐 거의 문어빨판처럼 딱붙어서 온몸으로 비벼줍니다
BJ할때 목 깊숙히 넣어주죠 일명 목까시라고 하는데 와 너무 깊어서 지리는줄 알았네요
그리고 지아를 볼때는 똥꼬를 깨끗히 씻고가세요 살아생전 받을 똥까시 다받은거같아요.
엄청 길게 해 줍니다 한참 서비스 받고나서 30분 이상을 서비스로 죽여주는 지아입니다.
시간없을 줄 알았는데 침대와서 또 빨아줍니다. 역시나 목깊숙히 넣어서 발딱 세워 줍니다.
육구 자세에서 구경좀 하다 위에서 해주는데 쪼임이 장난아닙니다.
시간별로 안남아서 불안했는데 본게임 들어갔더니 엄청난 리액션이랑 쪼임때문에 금방 발사 해 버리네요
간만에 서비스 같은 서비스받고 왔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