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다이야
② 방문일시: 6월30일
③ 파트너명: 사랑
④ 후기내용:
다이야에 다녀왔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맨저 프사도 좋아보이고 해서 한번 둘러보기는 했는데 괜찮아서 후기 하나 씁니다
일단 매니저 언니 ,이름은 사랑이였고 꽤나 괘찮은 언니 나왔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사랑씨 몸매 대박이네요
와꾸는 꽤나 이쁘고 착해보이고 C컵 바스트라고 하는데 저는 크다 작다 밖에 모르기 때문에...
후훗~꽤나 큽니다
마사지는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딱 힐링받을정도^^
가격이 싸서 마사지는 기대도 안하고 있었지만...
서비스 부분에서 정말 마인드를 볼수있는 시간이였네요
올탈하고 애무부터 들어오고 아주 바디타기를...
립서비스도 아주 황송하게 오래 잘 빨아주시고...
마지막은 핸플로 발싸 했지만 아주 좋았습니다
좋아요좋아~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