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빨통
② 방문일시: 6월30일
③ 파트너명: 캔디
④ 후기내용:
간만에 또 다녀왔습니다.
분당 몇군데 가봤지만 와꾸 클라스가 빨통이 젤 나아서 또 다녀왔어요
애기같은 얼굴의 어린 친구들은 빨통이 젤 낫더라구요
이틀전에 봤던 친구지만 또 캔디을 예약하고 갑니다.
만나자마자 어! 오빠! 하면서 알아봐주네요
웬만해선 재지명 안하는데 저번에 너무 잘맞았던 기억이..
항상 똑같은 삼각애무 후 꼽고 싸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요청하면 안빼고 잘해주더라구요
성격도 착하고 애기라그런가 마냥 귀엽네여
뭔가 오피는 싸고나오면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은데
분당 휴게텔 빨통 언니들은 성격도 활발하고 마인드 서비스 항상 최고네요.
웃으면서 자기 얘기도 막 해주고
애무도 열심히 하려하고 서비스도 다른데서 받기 힘든 레벨의 서비스를...!
여기가 휴게텔이 맞나 싶은 지경입니다.
오피에서나 볼수있는 플러스 뒤에 붙은 숫자가 와꾸나 서비스의 레벨과 비례하지 않는다는걸
한몸 희생하여 확실하게 증명해주네요.
전이미 휴게텔로 갈아탔습니다 ㅎㅎㅎ
빨통에 도전해보실 분들은 캔디 강추합니다.
⑤ 총평점수: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