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6월 30일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한달에 한번쯤은 물빼러 가는데 바쁘게 일하다 보니 어느새 6월 말일이네요
올만에 눈팅하다가 스타킹 실장님과 통화가 되어 예약을 잡게되었죠.
도착후에는 딱히 누구를 초이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진 않았는데 글래머 스타일 좋아하시냐고 하시길래
크면좋죠 라고 대답해드렸죠 ㅋㅋ
실장님이 룸안내 해주면서 간단한 안내를 해주시곤 곧 매니져 올거라고 해서 옷갈아입고 담배한대 피고있었습니다.
잠시후 슬림한 아이가 들어왔는데 일단 맘에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전 슬림한체형을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
게다가 슬림한데 글래머니 금상천화죠 ㅋㅋ
짧은 영어로 토킹하다보니 이름이 제니라고 하네요
바로 옷을벗고 타올로 감싸곤 저를 샤워실로 안내했습니다.
뒤에서 깨끗히 씻겨주는데 가슴이 저의 등을 살짝 부딪힐때마다 쫄깃하더라구요 당연히 자연적으로 발기가 확되버리니
샤워BJ를 해주네요 샤워 서비스도 너무 좋았고 다시 룸 안에서 제니를 맞이할 준비를 했습니다.
제니가 위에서 립서비스를 해주려했는데 제가 급한마음에 그대로 꽉 껴안아 버렸죠
그러자 제니가 그대로 제 목부터 애무를 시작하길래 저도 감싼 손을 풀고 제니의 가슴을 만져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가며 핧아주더니 어느새 제 똘똘이를 아이스크림처럼 빨기 시작하네요
한달간 굶었더니 참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제 콘을 착용후 정상위로 시작하려는걸 제가 리드하고 싶은 마음에 제니를 눕히고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밑에서 흔들리는 제니의 가슴을 보니 완전 토끼가 될거 같더라구요.
정상위에서 천천히 옆치기를 하다가 제니를 돌려세우곤 뒤치기 겁나 시전했죠 커다란 가슴을 움켜쥐구요 ㅋㅋ
결국 한계점이 오자 피니쉬를 외치니 제니가 입으로 받아줄 준비를 하더군요.
정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모처럼 와서 그런지몰라도 제니도 맘에 들었고 서비스도 굿이었네요.
게임을 끝으로 제니와함께 샤워를 마치니 몸도 마음도 치유된 느낌이었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