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메이드
② 방문일시: 7.1
③ 파트너명: 미미
④ 후기내용:
요즘은 야근,회식이 자주있어서 달리고 갈수가
없었는데요ㅠㅠ 모처럼 다가온 휴일..눈뜨자마자 실장님께 예약을 잡은뒤 집문을 박차고 나갑니다
술자리도 제끼고 바로 미미에게로 달려갑니다.
자주있는 야근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힐링이 필요했습니다
2주에 한번씩 방문하는데 서비스가정말 괜찮더라구요.
기분좋게 커피마시며 마사지도 받으며 마음편한하게 왔다갑니다
입장하면 환한 미소로 절반겨주는 모습 서비스 정신이 딱박혀있습니다. 대접받는 느낌이랄까..
아담하면서 귀여운 인상이네요 잘웃고 말도 상냥하니
기분도 좋게 해주네요 암튼 같이 샤워를 하고
가슴도 만지고 장난도 치고 재미나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침대로.. 자연스럽게 하나가 위로 올라와
온몸애무를 해줍니다. 아래로 내려가 오랫동안 bj를
해주네요.. 아이스크림 먹듯 쭙쭙 잘 빨아주네요 ㅋㅋ
진짜 맛있어 보이게 빨아주곤 콘을 씌워주고 바로
위로 올라탑니다. 여자한테 강간당하면 이런느낌인가
싶기도 하네요 ㅋㅋㅋ 자세 바꿔가면서 맛나게 따먹히고
마무리했습니다^^ 아담하이 제손아 아주 딱들오네요.
⑤ 총평점수: 다음주에 미미보러또올께요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