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화원
② 방문일시: 6월30일
③ 파트너명: 가을
④ 후기내용:
며칠전 가을씨보고온 후기입니다
바로 전화기들고 화원 실장님한테 전화!
예약잡고 바로 실장님이 추천해준 가을씨에게로 달려갔네요
두근두근대는 마음을 다잡고 고고씽~! 도착하니 이쁘장하고 몸매좋은 언니가 절 반겨줍니다
벌써 제존슨은 바지사이로 튀어나올만큼 나와서 숨좀쉬게 해달라고 소리치고있었습니다
보자마자 꼴릿하니 이거원 부끄부끄하지만 아직 저도 살아있다는 증거아니겠습니까!!
그대로 샤워하러 갔습니다
난 급하니까 빨리 벗은 몸을 보고싶다는 생각뿐..
벗기니까 장난 아닙니다
아주 늘씬한게~슬림족 무조건 대추천!
한참을 가슴을 주무르다 언니 애무 들어오네요
너무 꼴릿합니다 그러다 핸플로 존슨을 세워주더니 그대로 입안에 넣습니다
그다음은...햐~ 말이 필요없음...
서비스 성급하게 시작헤서 원활하게 끝내고 마사지 좀 받다가 나옵니다
즐달하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