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굿뜨
② 방문일시: 6월 27일
③ 파트너명: [리사]
④ 후기내용:
몇일전에 방문하기는 했지만 일로 조금 바빠서 미루다가 이제서야 후기 올리네요!
항상 친절한 실장님이 계시는 굿뜨 잊지 않고 다시 방문하게 되네요!
방에 들어서니 아담하고 요정같은 섹시삘의 리사가 반갑게 반겨줍니다.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친근하게 다가와서 매미처럼 붙어있네요
약간은 수줍어하면서도 대화도 잘 이끌어주고 애인모드와 마인드가 상당합니다.
리사의 마인드를 보니 상대방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영어가 좀 약해서 대화를 많이 하진 못했지만 알아서 눈치껏 잘 챙겨줍니다.
리사가 옷을 벗으니 예쁜 가슴이 드러나고 슬림한 몸매에 엉덩이라인은 정말이지...ㅎㅎ
리사가 살짝 부끄러워 하네요~ 몸매가 정말 이쁩니다 와꾸도그렇고 !
그렇게 같이 씻고 나와서 누워 있으니 그때부터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애무시에도 상대방을 잘 맞춰 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BJ는 처음에는 부드럽게 그다음은 좀 강렬하게 들어 오는것이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한참을 느끼고나서 제가 하겠다고 하고 역립 들어가 봅니다.
어린나이의 아담한 체구답게 리사의 거기도 앙증맞게 이쁘네요.
키스좀 하고 가슴부터 꽃잎까지 살살 애무해주니 부들부들 반응이 옵니다.
바로 아이템 장착하고 연애로 들어갑니다.
역시 작아서 그런지 쪼이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
정상위로 찰지게 해주다가 여상위로 체위변경 해달라고 하니깐
올라오며 언니가 조금 아파합니다.
그다음 예쁜 엉덩이를 보며 후배위로 계속 찰지게 했는데~
이자세 저자세 정말 잘 받아주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어김없이 나갈 시간이 되어서 씻은 다음 리사가 권하는 음료수 하나 마시고
아쉬운 포옹과 가벼운 키스로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몇일전에 방문하기는 했지만 일로 조금 바빠서 미루다가 이제서야 후기 올리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