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비서실
② 방문일시: 6월30일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최근에 옆동네 다녀오고 이제 다른곳으로 눈을 서서히 돌려가면서 보다가
"비서실" 보고 일단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께서 하나하나 천천히 설명을 다해주시는 점 맘에들었네요
되는분 누구냐 해서 미나 가능하다길래 예약 해달라 한다음 바로 갔습니다
도착해서는 몸매가 장난아니신미나를 봤습니다.
보자마자 반가운 표정으로 미소를 지어주는데 저도 모르게 뭔가가 좋았네요
샤워부터 시작해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처음부터 서비스가 뭔지 제대로보여줍니다
똘똘이가 커진만큼 이제 누워서 쉬는도중에 아무런 예고없이 애무를해주는데 순간 정자 털릴뻔햇습니다
제가 무언가 불편해하는 기색이 보인거같앗는지 갑자기 애교도 부려주는데 귀여운 이미지 답게 정말 귀엽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게임으로 들어가 무기를 끼고 시작하는데
키야 소리 좋고 감 좋습니다
마인드까지 좋더라구요
자세를 여러가지 요구했는데도 불구했는데 아무런 말없이 웃으면서 다 들어주고 마지막 찍찍 날려줬습니다.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