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일마치고 새벽에 이자카챠에서 술한잔 먹다
가 건마 다른곳 갈려고 연락드리니 다 예약풀이라고
해서 며칠전 다녀왓던 할리스 다녀왓습니다
여긴 역삼근처에서 거의 최고의 가성비를 낼수잇는
곳이에요 스크럽[바디에서 샤워서비스] 이랑 마사지
두개에 10만원 힐링이 가능한곳이죠
매니져님들 와꾸도 가격대에 비해서 휼륭한편입니다
세신받을때 매니져를 고를수 있고, 마사지도 고를수 잇어요 ~
그래서 뭔가 색다른 코스를 느낄수있어요 /~
마사지또한 마사지 서비스 같이하는거가격대에비해
잘하는편입니다~가성비 생각하시는분이면
한번 방문해보시면 좋아요 안내해주시는 실장님도
친절한편입니다
총평 관리사분들은 대부분 20-30대신것같고 몸매도
극슬랜더 취향만 아니면 괜찮으실꺼같아요
마인드는 중 정도입니다 서비스 실력은 중 정도고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