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처음처럼
② 방문일시: 6/28
③ 파트너명: 포도
④ 후기내용:
노크하고 들어가니 귀엽게 생겼네요
적당히 보기좋은 몸매고 맘에드네요
서비스는 샤워서비스부터 시작하면서 벗은몸을 감상하고나니
빨리 덮치고싶다고싶다고 내동생이 성을 내서 미치겠는데
샤워장에서 마치 야동여배우마냥 야하게 쳐다보면서 혀를내밀고
내동생을 빨아주기시작하는데 초장부터 미치게하네요
샤워끝나자마자 침대로오니
위에올라타더니 부비하면서 키스를 퍼붓고
또한번 내동생을 혀로 괴롭히기시작하니 내동생이 빨리 넣고쑤시고싶다하네요
하지만 바로넣었다가는 얼마못가 사망할느낌이어서
잠시 저도 괴롭혀주려고 보빨들어갔는데 너무 좋아하면서 느껴버리는모습보니
제가더 흥분해서 않돼겠다싶어서 장비끼우고는 천천히 넣고움직이기 시작하다가
강강강모드로 바꿨더니 마구 끌어안으면서 반응하네요
이때다싶어 자세바꿔서 뒤치기자세로 돌려놓고 뒤에서 강렬하게 파파팍~쑤시는데
뒷치기할때 앞에있는 거울보면서하니 더흥분돼네요
뒤치기 하다보니 서서히 반응이 오기시작해서
다시눕히고 다리를 벌리고 강렬하게 박아주다가 마물했네요
포도 서비스도좋고 성격도너무좋고 이쁘기 까지하니 너무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