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그곳
② 방문일시: 30.JUNE.19
③ 파트너명: 시원
④ 후기내용:
시원씨의 두번째 방문입니다.
육덕 글램한 섹시함과 긴 기럭지를 자랑하는 시원씨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맨날 엔엡을 보던가 다른 분 보던가
때마침 보려고 하면 타이밍 안 맞게 풀예약 혹은 휴무일..
보기 힘든 언니도 아닌데 개인적으로는 참 보기 힘들었던 것 같네요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어렴풋이 기억을 해줍니다.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기억이라도 해주면 다행이죠
아마 올해 초쯤에 보고 진짜 몇 달만에 보는 건데 기억하는게 신기감개무량 할 뿐입니다. ㅎㅎ
안 보는 사이에 살이 좀 붙어서 육덕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시원씨
나긋나긋 하고 사람 편안하게 하는 분위기와 말투는 역시나 그래도 입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민감한 아랫입술도 여전합니다.
만나서 사는 얘기 날씨얘기좀 하다가 씻고 누웠습니다.
역시나 애무는 부드럽게 살살 하지만 꼼꼼하고 오래 해주는 시원씨의 정성 가득한 애무 좋네요
비제이를 진짜 오랫동안 꼼꼼히 해줍니다 이런 부분에서 미시의 감동포인트가 터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자세를 바꿔서 저도 애무애무
민감한 아래쪽을 혀로 살살 문지르고 빨아주니 자동적으로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
혀놀림은 점점 빨라지고 이미 흥건하게 젖어서 완전한 흥분상태임을 자연스레 알려줍니다.
마무리는 하드하게 뙇!!
시원씨는 마인드도 훌륭하고 서비스는 더 훌륭 합니다.
받아보신 분들은 알 거에요
6월 마지막날을 이렇게 즐겁게 보내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