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바른
② 방문일시: 6/29
③ 파트너명: 유라
④ 후기내용:
후기및 지인들이 하도 유라 유라 하길래 너무 궁굼해서
유라를 보러 바른에 전화를해 예약을했는데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ㅜ
예약이 다찾다고 다음에보자고 생각을하고 있는데 10분쯤있다가 실장님께서
전화가오더니 예약이 취소됫다하시면서 바로 오시라고하더군요
저는 복권에 당첨된듯 기뿐듯이 바로 이동을하고
방호수를받고 이동~ 떨리는 마음으로 노크를하니 유라가 반갑게 인사를해주시네요
첫인상은 확실히 어려보이고 몸매도 좋더군요 군살없는 매끈한 몸매....꼴릿합니다
쇼파에앉아있으니 유라가 음료수한잔을 건내주시면서 제옆에 딱 달라붙더니
바지지퍼를 내리고는 손이 쏙 들어오더라고요ㅎ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그리고서는 쪼물딱거리면서 딥키스까지 ㅋ ㅑ~ 정말좋더군요 그러고 잠시 쇼파에서그렇게
놀다가 샤워를 하러갔는데 작고 조그만한 손으로 구석구석 열심히도 씻겨주더군요
샤워 서비스가 끝나고 침대로 이동해 누워있는데 유라가 다가와
바로 제똘똘이로 돌진.. 애무를해주는데 와~ 정말 상상도못할 애무네요
애무를 너무잘해 금방 나올거같아서 바로 유라한테 스탑~!!!
을 외친다음에 유라를 눕히고 바로 애무 가슴그리고 소중이까지 소중이를 애무하는데
유라의 몸이 들썩거리면서 소중이에서 물히 흘러 넘치시더라고요 정말 진짜로
느끼듯 신음소리를 내주시니 저는 도저히 못참겠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정자세돌입
쪼임이 어마어마 하시더라고요 제것이 다 아프더라고요 이건 마인드가아니라 정말로
느끼니까 유라가 먼져 이 자세로하자 저 자세로하자 난 이게좋아 이러시면서
저를 리드를 해주시더라고요^^ 저는 유라의 말에따라 움직이고...
저는 얼마 못가서 바로 발사를 했네요 쪼임이 너무좋아서 얼마 못버텨다능...ㅠㅠ
아쉬워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연장 가능
하냐고 물어보니 다음 예약이 있다고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다음에는 넉넉하게 온다고 약속을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집에 들어갔네요~
유라 추천해주신 지인분들 만나고오시고 후기 올려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