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킹타이
② 방문일시: 6.29
③ 파트너명: 나나
④ 후기내용:
남들은 데이트다 휴가다 뭐해서 놀러다니는대
나는 이 황금같은 주말에도 일을한다는게 ㅋㅋㅋㅋ
일하는것도 억울해죽겠는데 몸까지 안좋으니까 서러움이X2인듯
그냥 마사지 받고 집에서 에어컨 틀고 자야겠다 싶어서
자주가는 샵에 전화예약을하고 시간맞춰 일을끝내고 샵으로가서
언제나 그랬듯이 반갑게 직원분이랑 이야기하고 방안내를 받고 기다리고 있는데
똑똑소리랑 관리사 분이 들어오셨는대
키도 어느정도 크고 무엇보다 단발이 눈에들어오더라고여 ㅋㅋㅋ
다리도 늘씬늘씬한대 반바지를 입으니까 각선미가 살아있더라구요~~
즐겁게 받을쑤있을꺼 같다는 예감이
들어오자마사 돌아 누우라며~
돌아 누워서 받는대 어깨쪽은 시원시원했는데 허리쪽으로 내려갈쑤록
압이 점점 강하게 들어오는거 같아서 아는 영어총동원을해서 말했더니 웃으면서
쏘리 쏘리 하면서 압조절하면서 해주더라구요 ㅋㅋㅋ그래도 압쎈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잘맞을꺼같은대 저는 약간 아팠어요
근데 웃는얼굴에 욕못한다고 너무 잘웃으셔서 그래도 기분좋게 마사지 받은거 같네요
시간이 끝나서 감사합니다 하길래 너무 고맙다고 태국어로 말해드렸더니
엄청 함박웃음 지으면서 나가시네요 !!!!!
⑤ 총평점수:
100000점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