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대문 블랙베리
② 방문일시: 19. 6. 19
③ 파트너명: 미카엘라 28세, 168cm, 50kg, B컵
④ 후기내용:
오피형 휴게텔인줄 알았는데 가보니 로드샵이더군요
살짝 실망했지만 남미 언니를 만난다는 생각에 마음을 다 잡고 입실했어요
실장님 계산하고 샤워하고는 다이에 누워 미카를 기다려봅니다
가운을 걸친 미카가 들어오는데 딱 남미형 미인이에요
살짝 나이가 있어보이긴 하지만 프로필 사진처럼 시원시원하게 생각 미인이에요
프로필 사진보단 가슴이 작지만 엉덩이는 진짜더군요
제대로 된 남미형 엉덩이에요
뒤로 도발해오는 미카를 뒤에서 안으며 브래지어 속으로 젖가슴을 만져보니 자연산에 보들보들하네요
젖꼭지 만지고 얼굴을 돌려 키스하다가 하나씩 벗겨봅니다
등에 타투가 있긴 했는데 등줄기에 굴곡이 확들어가고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아찔해요 ㅎㅎ
다 벗기고는 역립을 먼저 했는데 전체적으로 리액션은 생각보단 크지 않았어요
대신 보빨할 때 엉덩이를 들썩이고 클리를 제 입술에 마구 문지르면서 많이 느끼더군요
덕분에 입술은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바닥에 깐 수건이 젖을 정도로 흥건히 흘러내리네요
긴 역립 후 미카 애무를 받아봤는데 삼각애무에 불알핥기까지 추가인데 스킬은 노멀했어요
대신에 목구멍 깊숙이 넣는 스킬을 시전하더군요 자지가 터지는 줄 알았어요
의사소통이 원활치 않아서인지 콘 씌우고 BJ를 하기도 했고요
그래도 기분좋게 애무를 받고는 정상위로 펌핑을 시작했어요
애액이 워낙 많이 나와서 젤 없이 바로 삽입하고는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펌핑을 했네요
좌위 측위 후배위 골고루 다 해봤는데 뒷치기가 어렵더군요
숏다리의 비애라고 해야하나 높이가 안 맞아서 뒤치기 각도가 안 나온데다가 미카 엉덩이가 워낙 실해서
자지가 짧으면 아주 자세가 안나오더군요 결국은 제 몸을 탓하면서 뒤치기는 포기하고
정상위로 펌핑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어요
너무 오래해서 미카에게 스트롱맨 소리 들을 정도로 했는데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장시간에도 잘 받아준 미카가 고맙고 마지막까지 미소로 행복했다고 얘기해줘서 더 고마웠네요
피곤해를 연발하면서도 기분좋은 달림을 마치고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