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일
② 방문일시: 저번주
③ 파트너명: 소영
④ 후기내용: 재접후기 얼마전 한번 봤던 기억이 있어서 재접견..
시간이 안맞고 출장겸 와이프님 해외여행가고ㅋㅋ 3박자가 어우러지니
도저히 유흥쪽은 눈길도 못주고 지내던 찰라
보직이 변경 되어서 시간도 널널 해지니
설레이는 이기분으로 소영이를 또 보러 고고
문이열리고 소영이가 저를 알아 보더니 오빠 반갑다며 와락 안겨줌. ㅋㅋㅋ
씻자고 하는데 땀을 너무 많이 흘리고 아침에 머리만 감고 나와서..ㅋㅋ혼자 씻는다고 하고
호다닥 씻고 나와봅니다. 전날먹은 술냄새가 아직 나는지 체크하고 침대로 다이빙
몸매가 딱 좋네요 장갑 착용 후 침대를 조용조용하면서 눈은 야릇하니 너무 야하네요..
키스시 반응 너무 좋음 흥분이 더 잘됨. 역립 반응좋고 연애감 좋습니다.
뜨겁게 정사하고 왔네요.ㅋㅋ
이날도 한마리의 토끼는 컴퓨터앞에 앉아서 후기를 씁니다.
너무 칭찬일색으루 써서 민망하긴 한데 스타일에서는 누구를봐도 평균이상은 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