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NBA
② 방문일시: 6월30일
③ 파트너명:
④ 후기내용:
벌써 반년의 마지막날이라 고생한 저에게 상을줘야겠다싶어서 다녀왔네요.
전 솔직히 어려보이는 애들이 좋아서 예약할때 고민도없이 바로 해버렸네요 .^^
시간대도 딱좋고 방문하기도 편한곳에 있어서 어렵지않게 왓네요.
첫이미지는 실장님께서 말씀하시는대로 여서 기분이 좋았네요.
인상도 좋아서 간단하게 담소를 나눈뒤에 샤워를 하러들어갓네요.
로리삘이 충분히 낫지만 실나이가 진짜 어린거같네요.
말하는것도 하나하나 귀여웠고 머릿속으로는 벌써 수만가지의 체위를 하고 샤워를 마치고 자리로돌아갔네요.
살짝 벙찐모습으로 멀뚱히 서있으니 오빠뭐해?이런식으로 말해서 자리로 가서 누웠네요.
서비스를 원래 별로 좋아하지않지만 제가그만하라고 할정도로 열심히 해줬네요.
처음에는 여상위로 진행을 하는데 전혀 힘들지않고 스무스하게 진행이되었네요.
나쁘지않구나 좋구나 할때쯤 저한테 엎드려서 오빠도좀움직여! 라고 말을했네요.
너무 집중한나머지 아무것도안하고 그냥 대자로 뻗어서 누워만있던게 미안해질정도였네요.
엉덩이를 부여잡고 밑에서 신나게 흔들다가 자세를 바꾸자고 말을하니 누워 주네요.
조임도좋아서 이건 바로 뒤치기를 해야겠다싶어서 허리라인을 꾹눌러서 침대에 닿게끔한후
뒤치기를 사정없이 박아댓네요.
사정감이 몰려왔는데 멈출수가없는 조임이여서 컷하지를 않고 쉴세없이박아댓네요.
마지막까지 힘을 다해 부르르 거리면서 시원하게 발사하였네요.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해준 언니는 오랫만이여서 기분도좋아졌구 끝낫다고 바로일어나지않고
장난을 처주는게 참좋았네요. 첫이미지와 끝마무리가 너무좋아서 재방을 해야겠다고 생각을하였네요.
벌써 반년이 끝나가네요 남은 반년을 모두 행복한 일로 마무리하세요~
이만후기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