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구로 캣우먼
② 방문일시: 6월 중순
③ 파트너명: 윤아
④ 후기내용: 이전부터 후기들을 보면서 관심을 가졌던 언니인데
더무 달리고 싶었던날 우연히 예약도 가능해서 드디어 윤아언니를 보게되었습니다.
구로디지털단지에서 10분도 안걸리는 위치에 업소가 있었고
안내를 받고 드디어 입장 ~
첫만남은 역시 키크고 늘씬한 언니가 반겨줍니다.
토요일이라 생일이라고 하는 윤아씨의 외모는 휴게기준 중중 정도 됬네요
(화장했으면 중상 그 이상일것 같습니다 ㄷㄷ)
약간 사차원?에 무뚝뚝한 츤데레? 느낌이 나는 윤아씨였는데
볼수록 친해지면서 재미있던 시간들을 보냈네요 ㅋㅋ
투샷으로 끊었고 처음에 샤워는 각자합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키스를 하면서 플레이 시작 !
매혹적힌 입술로 키스를 해주는데 키스를 잘 받아줘서 개인적으론 좋았네요 ㅎ
애무도 괜찮게 해주고 역립시 반응도 나쁘지 안았습니다. (물도 잘나오는편 !)
그렇게 삽입을 했는데 너무 흥분했는지 금방싸버렸네요 ㅠㅠ
그렇게 플레이가 끊나고 서로 누워서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는데 윤아씨의 손은 계속 저의 중요부분을 만져주고 있네요 ㄷㄷ
그렇게 쉬다가 이차전을 시도했는데.. 아게 왠걸 ..ㅠ 전날 야동을 두번봐서 그런지 스지않더라구요 ㅠㅠ
그렇게 핸플도 요청해보고 이것저것 다하다가 결국 이차전은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누워서 또 대화를 나누는데 씻기전에 커져버린 저의 존슨 ㅠㅠ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이 샤워를 하고 다음을 기약했네요 (갈때 샤워는 같이 해줍니다 !)
이렇게 다음엔 꼭 투샷을 성공하겠다는 약속을하고 윤아씨와 이별을 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만점에 90점 주고싶습니다.
마인드도 괜찮았고 휴게에선 상급 언니인것 같습니다. 다만 담에는 화장한 얼굴을 보고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