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w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슈크림
④ 후기내용:
샤워하고 나와서 복도로 걸어들어서자마자
두 언니가 절 잡아 끌더니 빨간 의자에 앉히고는
한명은 키스를하고 또 한명은 bj를 하는데 카햐~ 존슴 자동으로 불끈댑니다
예고도 없는 들이댐에 당황스러우면서도 흥분되었습니다
정신없이 빨리다가 야한 동영상이 나오는 방으로 장소를 옮겨서
쇼파에 앉아 두 언니들에게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작은 쇼파에 세명이서 서로 엉켜서 물고 빨고 하다보니
존슨 느낌이 뜨끈하면서 극도의 흥분감이 되었습니다
한 언니가 위로 올라와서 위 아래로 방아찧기를 하고
한 언니는 가슴을 애무하면서 섹드립을 날려줍니다
두 언니와 번갈아가면서 맛보기를 하고 셋이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발사의 기운을 겨우겨우 참았기 때문에 방에서는 휴식이 필요했습니다
바로 했으면 꼽자마자 쌌을것 같은...
간단히 샤워를 하고 침대로 와서 바로 들이대려는 언니들에게
담배타임을 요청했고 담배를 피우고 음료를 마시면서 조금 쉬었습니다
그리고 누워서 두 언니들에게 하드하게 애무를 받았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69로 봉지를 입에 대주고 bj를 하면서 하비욧을 해주고
손을 잡아다 봉지에 대고 골뱅이를 하게 해주는 언니들~
빠떼루 자세를 하게 하더니 똥까시를 하고 존슨을 뒤로 빼서 애무를 해줍니다
찌릿한 느낌에 온믐이 움찔거렸습니다. 아~ 그거 참기 힘들더라구요
빠른 CD 장착을 요구하고 한 언니의 봉지속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쪼이는 맛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한언니를 눕히고 박아대고 있는데
다른 한언니는 옆에서 애무를 하다가 눕더니 클리를 비비면서 자위를 합니다
하고싶다고 강렬한 신호를 보내며 자위하는 언니의 위로 올라타서 또 박았습니다
2:1이여서 그랬는지 평소보다 빠르게 오는 신호~ 마니 참았기에 주저없이 사정을 했습니다
한낮에 아주 질펀하고 화끈하게 2:1을 즐기고 업무 복귀하니
일할 맛도 나고 일이 술술 풀렸던게 슈크림 언니들이 떡재수 좀 있는 언니들인가봅니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