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서 - 마곡 ( 파티 24 )
② 방문일시: 6월 마지막주 주말
③ 파트너명: 가은양
④ 후기내용:
한동안 놀러다닐수 없을정도로 너무 바빠서
그져 일상생활만 반복하면서 지냈는데
그와중에 술은 마셨지만
다행히 많이 마시지 않고 적당히 절제를 했기에
2차 3차까지 가는 일은 없었지요
그래서 파티도 못놀러왔었나봐요
그간 올수있는 기회는 은근히 많았는데 이상하게 절제가 잘되서 ;;
그보다도 친구들이 가자는 말을 잘 안하게 되네요
요즘 경기가 어려운지 저만 그런건 아니지만 친구들도 말들이 없어진게 더신기할뿐이네요
그런 와중에 친구한테서 술약속 제의를 받고 마시다보니 이번에는 가야겠다 싶어서
맘먹고 왔는데 파티는 그런 불경기가 없나 봅니다
와....... 룸이 꽉차서 대기를 .....
강남 잘나가는 업소를 보는듯한 그런 장면이 파티를 가서 느끼다니 ....
잠깐 기다리는데도 너무 죄송하다면서
음료와 신경써주는 멘트를 써주는 양군부장님 ^^
룸에 입성하자마자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하다고 또한번 멘트와함께
더이쁜 언니들로 해주겠다며 데리고들어온 언니들 .....
보고있는데 가은이가 제일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이름은 나중에 물어본건데 키도 크고 눈도크고 얼굴만 작고 다른건 다크네요 ㅋㅋㅋ
가슴도 c컵은 될거같은데 옷이 시스루였어요
다리꼬으려고 휙~ 하고 다릴꼬는데 슬쩍 빤쓰도 보이고
물론 손가락은 못넣었지만 다리만큼은 많이 만졌네요 가슴이랑 ^^
만질때 은근 까탈부림 어쩌나 했는데 의외로 쿨하게 만지라고 내버려두는듯한 그런 성향을
보여주는 가은이 ..
얼굴도 예뻐서 술한잔 마시고 얼굴쳐다보고 한잔마시고 얼굴쳐다보고
뭐 이런게 가능하네요 이언니는 ...
그렇게 놀다보니까 어느덧 한타임이 슥 지나가는데
아쉬웠지만 그냥 정리했습니다
더 있다가는 가은이한테 요구하는게 많아지고 아예 거기서 새벽까지 눌러있을까봐 ^^;
⑤ 총평점수: 10점중에 9점정도 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