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칼레트
② 방문일시: 6월 말
③ 파트너명: 유유
④ 후기내용:
아 안녕들하세요 간혹 건마에서 대박을 건지려는 양심없는 회원중 하나입니다 ㅎㅎㅎ
즐달을 위해서 원석발견을 원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오피가 주 컨텐츠여서 오피로만 돌다가 질릴때쯤 한번씩 건마를 도는데
건마에서 간혹 홈런 칠 여인이 한둘씩 나와주기 때문에 소개를 이렇게 해봤습니다
유유는 제가 설명듣기로 NF라고 해서
처음에는 제가 다른 친구로 해달라고 요청드리며
정중하게 거절을 했었던 친구인데
실장님에 강추에 힘입어
속는셈치고 한번 보겠다하고 본 친구인데
대박이 터진셈이죠 ㅎㅎ
물이 많아요~
제가본 언니들중에 물 터져서 흐르는걸로 손에 꼽자면 아마
이친구 5손가락안에 들어갈거 같습니다
손으로 손장난을 조금 쳤기로서니 물이 이렇게 흐른다는 느낌을 대번에 받을줄이야 ㅎ
저야 감사한마음으로 역립하면서 아래소중이 물까지 맛을보는 영광을 누렸네요ㅎ
저한테서 핸플과 비제이를 해줄때 저도 신호가 오길래
제가 언니 엉덩이를 제얼굴쪽으로 돌려서
소중이를 입으로 ..
잠깐 당황하는 표정을 보이면서도 금새 적응하고 응해주는데
실컷 빨다가 급 알피엠 올라와서
저도모르게 줄줄 흘리고 끝이 나버렸네요 ㅎㅎ
매력이 진짜 터지는 친구인거 같네요
확실히 물많은 언니들은 즐달이 없을수가 없다라는게 제 이론상 결론입니다 ㅎ
오랜만에 대박 언니 하나 찾아냈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