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 더퀸1인샵
② 방문일시: 6월30일
③ 파트너명: 다희
④ 후기내용:
주말을 삼아 강남으로 나들이를 하러 오랜만에 나섰네요~
친구들과 식사를 하고 커피한잔 하다가 친구녀석이 바쁜일이 생겨서
가버리고 때마침 피로함을 느끼는 와중에 집에들어갈까... 라는 고민을하다
아쉽게 그냥 황금주말을 날릴 수는 없다고 판단하여 출근표를 뒤지다가 더퀸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뭐 주말이라 그런지 예약이 아주 꽉찼는데 운이 좋게도 저녁8시 한타임 가능하다고 해서
신사에서 강남까지 이동하는데 20분? 택시타고 바로 날라갔습니다
다희씨를 예약했고 다희씨를 보는데 대략 키는 168정도에
어려보이는 외모를 가진 여성이었네요
몸매는 통통하면서도 나올 곳이 아주 잘나온 글래머 스타일이었습니다
샤워서비스를 하는데 애인같은 부드러운 손길이 저를 아주 깊은 유혹의 늪으로 빠뜨립니다
제가 개인적으로도 여자에 고파서 그런지 터치만 해줘도 동생이 딱딱해지는 기분...
건식마사지 부터 시작하는 마사지 코스는 매우 야무진 손으로 화끈하게 주물러 주는데
오일도 섞어서 등판의 피로를 제대로 풀어 주는 마사지로 넘어갑니다
마사지 끝에는 개구리자세로 저의 전립선을 살살 건드리는데 진짜 참기 힘들정도로
치명적인 자극이 아주 인상적이었네요~
대체로 훌륭한 마사지에 이은 서비스가 제공되었는데~
마인드 역시 아주 훌륭하여 역립, 부비, 하비욧 등
다양한 자세로 여러가지 동작을 이용한 자극으로 남자를 무너뜨리기 시작합니다
진짜... 마지막은 쾌감의 끝이라고 볼 정도로 정말 시원하게 마무리 핸플로
마쳤네요~
의외로 맞춤형 서비스가 잘 맞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진짜 좋았네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