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그냥 쎄다 초초극강 하드코어의 전설. 목까시에 반하다
① 업소명: 베르사체
② 방문일시: 6/30
③ 파트너명: 엠마
④ 후기내용: 근래 총알부족으로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도 눈팅만하고 계속반복 반복하다 원기옥 모아서 한번에 갑니다.
이제 한달한번 가는걸로 정해야할듯 싶어요 다들 요새 회사에서 눈치보이고 위태위태 저도 그럽니다. 에혀.. 이번 투샷으로
갈까 멀루 갈까 하다가 어차피 한달한번가는거 프리샷으로 갑니다. 지금쓰면서도 허벅지가 아프네요 총 3샷했는데 정말
저도 팁안주는 스타일인데 미안해서 만원주고왔습니다. 노콘빼고 다된다는그말 정말 시간 꽉꽉 채워서 열심히 서비스하고
중간에 담배피는데 마사지까지 해줘서 정말 이렇게까지해주나 대단하더라구요 미안해서 나갈때 팁만원줬습니다. 정말 샤워부터 정성+꼼꼼에 샤워실부터 서비스들어와서 침대에서는 완전 정말 아주 몸전체를 다빨렸습니다. 왜 정성스럽게 구석구석 씻겼는지 이해가 됩니다. 똥꼬 완전 혀로 박아줍니다. 거기다 발까시 햄버거 등등 섹할때도 내허벅지를 잡고 당기더군요 이렇게 열심히 하는처자를 거의 처음봐서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수가있어요 처자도 더많은걸 해줄려고 하다보니 까먹고 안하는 서비스도 있을수도 원하는거 말하면 다해줍니다. 노콘은 안되더군요
⑤ 총평점수: 10000 목깊숙이 넣는 사카시에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