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떡집
② 방문일시: 7월1일
③ 파트너명: 찹살떡
④ 후기내용:
친구와 만나서 술한잔하고 친구가 클럽가서 여자나 꼬시자는걸 저는
뻔히 가서 꼬시지도 못하고 쌩돈날닐거 아니까 안간다고 하고 그 페이로 떡집에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지금 누가 되나~ 사이트를 보는데 찹살떡씨가 눈에 뛰더군요 ㅋㅋㅋ
실장님을만나 페이 지불후 방으로 가서 노크를하니 문이 열리면서 언니가 딱!!!
와꾸도 괜찮지만 역시나 저의 눈엔 눈에 뛰는건 와이셔츠입은 언니가 친절하게 웃으면서 방겨주네요~ㅋㅋ
(몸매도 죽임) 쇼파에 안자 이런저런
애기를하다가 얼른 벗은 몸을보고 싶어서 씻자고 하고 샤워실로 ㄱㄱ 역시나 벗은 몸을보니 꼴릿꼴릿하네요 ㅋㅋ
손으로 이곳저곳을 싯겨주는데 너무커서 그런지 제 몸에 자꾸 부딧치네요 ㅋㅋㅋ (샤워비제이도 굿!)
침대로 이동후 같이 누워서 애기를하는 도중가슴을 본격적으로 쪼물딱~쪼물딱~
가슴 촉감이 그 누구의 가슴보다 정말 부드럽네요~
가슴을 계속만지니 언니가 흥분을하셨나~갑자기 저를 눞히더니 위에부터 bj까지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또 한 흡입력이 얼마나좋은지 어휴~ 언니한테 안당해본 사람들은
절대로 모르실겁니다 ㅋㅋ 본 게임으로 들어가 저는 제가 해주는걸 좋아해서 정상위로 먼저시작해
옆으로 뒤로 별의 별 자세로 다해보았습니다~ㅋㅋ 떡감이 좋아서 그런지 그 어떤 자세를 취하던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역시나 클럽가서 놀다가 돈만쓰고 아쉽게 집에 들어가느니
떡집에가서 한시간동안 맘에드는 매니저와 즐겁게 달리고 오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ㅋ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