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베르사체
② 방문일시: 6/29
③ 파트너명: 엠마
④ 후기내용:
오늘도 어김없이 급달림신이 와서 베르사체에 전화를 걸어봤네요 ㅎ
요번에 보고온 처자는 엠마라는 처자입니다. 일단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을 잡아봅니다 실장님 얘기하시길 서비스가 아주 하드하다더군요.. ㅎ
일단 부푼기대를 안고 업장으로 가봅니다~ ㅎ 몇번 와본 업장이라 금장 찾아갓지요 ㅎ
일단 도착전화를 하고 엠마씨가 있는 호실로 입실~ ㅎ 웃으며 엠마씨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ㅎ
친절 또 친철.. 엄청 친절하네요 ㅎ 솔직히 와꾸는 제가 보기에는 그저 그랬어요~ ㅎㅎ 하지만 휴게다니면서 그렇게 와꾸는 따지지 않는터라~
물한잔 얻어마시고 바로 샤워하러~ 샤워서비스 엄청 꼼꼼하게 해줍니다 응꼬 까지 깨끗하게~
샤워bj도 해주네요 ㅎ 맛보기 bj라기에는 너무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ㅋ 목까지 쑥쑥 들어옵니다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본게임에 들어갔네요 ㅎ 본게임시작전 애무해주는데 발가락부터 온몸을 다 해주네요 ㅎ
응꼬까지 아주 쪽쪽 빨아주네요 ㅎ 어쩐지 응꼬를 엄청나게 닦아주더라구요 ㅋㅋ
bj스킬도 수준급입니다. 샤워하면서 했던거랑은 비교가 안되네요 ㅎ 길게 아주 잘합니다
기나긴 애무가 끝나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위에서도 아주 열심히 하는 처자네요~
bj를 길게 받은 터라~정상위로 바꾸고 얼마가지않아 빠르게 마무리했네요 ㅎ
실장님 말씀대로 서비스 마인드 아주 좋은 처자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