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수원 와인
② 방문일시: 6월 말
③ 파트너명: 체리
④ 후기내용:
연일 계속되는 야근에 지쳐있던 6월... 오랜만에 달림이 생각나 지친 몸을 이끌고 와인으로 향했습니다. 다른거는 생각 안나고 편하게 이야기나하면서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죠
오랜만이라 어디가 어딘지, 누가 누군지... 그러다가 체리씨가 마인드가 좋다는 문구만 보고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막탐이라는 체리씨,... 한번 마음을 정하면 다른 생각이 안나는 스타일이라 아쉬운 마음을 혼자서 달랠까 하던 찰나!
실장님이 최대한 빨리 오면 가능할거라는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고로 미친듯이 밟아갔죠ㅋㅋㅋ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로 노크를 하자 체리씨가 반겨줍니다. 청순한 여고생 같은 외모로 반겨주는 체리씨를 보자 기분이 좋아집니다. 심지어 마인드 하나만 보고 갔는데도 외모나 몸매도 아주 만족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이정도면 와꾸만 생각하고 갔어도 엄청나게 만족스러웠을거 같네요.
담배를 태우며 서로 스킨십이 끊이지 않는 응대력. 피곤하지만 급한 마음에 곧장 씻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본게임 돌입!
둘다 노곤하게 피곤한 상태라서 격렬하진 않았지만 느릿느릿 오래된 연인처럼 여유있게 서로를 애무해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본게임이 끝난뒤에도 같이 껴안고 누워 몽롱한 상태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래만에 달림에도 불구하고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던거 같네요
다음에도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