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로렉스
② 방문일시: 6.30
③ 파트너명: 지나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달림을 준비하는중 안양동 쪽에서는 잘 못보던 오피형 휴게텔 광고를 보고 실장님께 바로 전화 !!
뭐 실장님께서 오늘은 지나 매니저만 된다고하셔서 사진확인을 해보니 뭐... 몸매 괜찮아 보이고~ 나쁘지 않을것같아서
지나매니저는 어떤지 실장님께 여쭤보았더니 ...
옵션이 별루 없지만 귀엽고 완전 민삘에 착하고 밝은매니저라며 정말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기에
실장님 믿고 바로 예약 !!!
들어가서 보니 실물 정말 괜찮다 싶을 정도의 싸이즈가 나오더라... 뭐 시각적 흥분을 좀 중요시 하는 스탈이라
육덕이 아무리 서비스가 날고 기어도... 쏘쏘 정도의 느낌만 받는데 ~ 이건 뭐 입장과 동시에 즐달의 느낌이 확들었다
동반샤워 할때도 열심히 서비스하려는 모습이 보이고... 뭐 확실히 서툴긴한 느낌이 들긴한데
풋풋해보여서 귀욤귀욤~~
바로 침대로 가서 할딱할딱 ... 좀 수줍어 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이모습 또한 귀여워 보이더라~~ 무럭무럭 자라서 이런 와꾸에 싹싹함과 스킬까지 빨리 갖추면
이시대의 에이스로 거듭날것같은 매니저 지나였다 ㅋㅋㅋ 뭐 간만에 달림이였고 ... 즐달했다
⑤ 총평점수:
1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