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미금 사이다
② 방문일시: 7월 1일
③ 파트너명: 수지
④ 후기내용: 프로필을 보다 유독 한 여인의 프로필에 베트남 국기가 있어 이친구 약간 특별한 친군가? 라는
호기심에 처음 베트남 처자를 접해본다. 아실분들은 다아시겠지만 거희 태국여성들이 대부분인 업소에 베트남
사람도 있구나 하는생각에 기대반 설렘반 이었다가 수지가 드러왔을떄 라인이 꽉 잡혀있는 슈퍼 빨통을 흔들
데기에 오 젖중에 젖 참젖이군 거기다 핑크색 플러스 봉지도 핑크색이었다. 단점은 양치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지
입에서 약간 입냄새가 나는것 빼곤 바다타는거 부터 모든 포지션소화가 가능하기에 크게 불편한건 없었다.
단한가지 정말 불편한건 한국어가 전혀 안되는 처자라 영어를 구사해야되는데 영어도 고수들이 아니면 약간
이해하시 힘든점만 빼면 말이다.
⑤ 총평점수: 5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