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일
② 방문일시: 6.29
③ 파트너명: 혜리
④ 후기내용: 혜리 이 매니저 2번째 방문입니다
사실 첫방문때 스타일업소 모든 매니저를 방문했던 저로써는 제일 내상에 가까운 매니저였습니다
그 이유는 동반샤워x 투샷시 매우 힘들어함....이 있엇죠
그럼에도..... 다시 찾은건 잊지못할 그 몸매,와꾸와 좁보라고 말할수있겠습니다
내 기준에선 내상이었는ㄷㅔ...이러면서 실장님한테 전화를 걸고있는 저는........하.........
와꾸족의 어쩔수없는 숙명인가보다며 다시 방문합니다
다시 찾은 혜리는 아주 해맑게 웃으며 반겨주는데, 태국식발음의 영어로 대화가 술술 잘 됩니다
아 물론 잘 못알아들었습니다 ^^;
다시 재방문한 절 알아봐주며 다시 온 이유를 묻더군요 그래서 you're so sexy 한문장으로 말했더니 갱장히 좋아합니다
그렇게 대화를하다 샤워하고오라고하더군요 혼자하는 샤워는 ..ㅠㅠㅠ아쉽지만 후딱씻고
본게임을하려고 벗는데 아......잊지 못햇던 그몸매에 동생이 미친듯이 날뜁니다......
그렇게 정상위 후배위 여러 자세를 하며 오랜만ㅇ ㅔ 회포를 풀고왔읍니다.
사실 본게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더 적고싶지만, 글쓰다가 꼴려서 지금 달리러갈려고 그만 쓸려고요ㅋ
ps 혜리 현지 속옷?모델이며, 한국에 많은 기간 체류하지못한답니다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않는다고하는ㄷㅣ.......
얼릉가서 보고오새오
⑤ 총평점수: 와꾸 1000000000000000000000000000점
서비스 7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