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의 후기 작성에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반영되어 있으며
매니저분 또한 그 날의 컨디션으로 서비스는
항상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 부탁 드립니다.


정말이지 월요일은 버티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첫 날부터 하루종일 굷고 빡세게 굴렸더니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이번주는 계속해서 바쁠 것 같네요.
그래서 저에게 미리 충전을 해줘야겠습니다. ㅋㅋㅋ


① 업소명 : 평택-맥심걸
② 방문 일시 : 07월 01일
★ 위치 안내 ★
위치는 동삭동 다농마트 근처이며
상세 위치는 "친절하신 실장님 Chance 이용" 부탁 드립니다.
★ 편의 시설 ★
신축 건물의 깔끔한 실내 내부 및 아담한 공간
잘 구비되어 있는 비품과 푹신한 침대
③ 파트너명 : 나비
★ 외모 ★
시크한 외모 / 볼륨있는 머리 / 옅은 미소
★ 몸매 ★
키 167cm / 자연산 B컵 / 약통에 늘씬
타투 X / 왁싱 O / 교정 X / 흡연 X
★ 피부 ★
하얀 피부라 한국 사람 느낌
★ 성격 ★
도도하며 시크함이 묻어나는 성격
★ 스킬 ★
동반 샤워 서비스
느낌있는 BJ 서비스
Kiss 단 Key 가능
영어,한국어 대화 불가능 -> 한국에 온 지 얼마되지 않음.
④ 후기내용
한주의 시작인 첫 출근하는 날부터
이렇게 빡세게 시작하다니 너무 괴롭습니다.
정시 퇴근은 고사하고 하루종일 굶고
피폐해져 퇴근 후 저녁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저의 고단함을 풀어줄 그 곳으로
발길을서서히 옮겨봅니다.
몸이 피곤하지라 빠르게 볼 수 있는
분으로 부탁 드립니다.


실장님과 통화를 마치고 약속 장소로
이동을 합니다.
노크를 두번하니 문이 스르르 열리며
검은색 시스루 하나만 걸친 그녀가
들어오라고 손짓합니다.
첨에는 속옷을 입은 줄 알았으나
딸랑 그거 하나 걸쳤네요.
다 벗은 것보다 비치는게 더욱 야하군요.


물 한잔 냉큼 마시고 옷을 훌훌 벗고는
바로 샤워실로 이동해서 그녀에게
저의 몸을 맡겨봅니다.
전체적으로 그리고 그녀석을 조금 더
꼼꼼히 씻겨주고는 쿨하게
저를 먼저 보내주는군요.
시원한 물온도가 저의 피곤함을 깨우는군요.
이제 침대에 누워 그녀를 기다려 봅니다.


샤워를 마무리하고 그녀가 샤워실에서
도도하게 침대로 입장하는데
벗은 몸을 보니 확실히 키도 크고
가슴은 자연산 B컵으로 보이네요.
한국말도 잘 못하는 것 같고
영어도 잘 못알아듣는 것 같지만
정해진 수순으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의 몸에 물기를 꼼꼼히 닦아준 후
자연스럽게 기본 애무를 시작하더군요. ㅋㅋㅋ


어느 순간 그녀석에게 다가가더니
열심히 BJ를 하는데 일반적으로
하는 것 같은데 느낌은 팍팍 느껴지네요.
뭔가 보이지 않는 기술이 있나봅니다.
이어지는 빠른 여상위에서
장비를 꺼내 장착을 시켜줍니다.
간만에 여상위를 받아보네요.
위에서 여러번 찍어주더니 힘들었는지
자세 교체를 요구하며 정상위로
올라가는데 굉장히 적극적이네요.



천천히 소중한 그곳에 진입을 시도하며
끝까지 닿았을 때 느낌이 좋습니다.
전,후 동작을 천천히 반복하며
스피드를 조금씩 상향 조정해봅니다.
한번씩 고개를 돌려가며 손가락을 깨무는
도도한 그녀를 보고 있자니 쾌감이 드는군요.
사실 오늘은 피곤해서 잘 않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빳빳히 잘 버티고 있네요.
가슴의 무빙을 쳐다보며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을 직감합니다.


몇 번의 더 파닥거림끝에 드디어
인고의 물을 뱉어내기 시작했지요.
풍선에 한가득 뿜어냈네요.
그녀도 만족한 듯 고생한
저를 따뜻히 안아주고는
가벼운 입맞춤과 함께
마무리를 해주는군요.


⑤ 총평점수
첫인상보다는 후기가 더욱 인상적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