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배터리
② 방문일시: 2019년
③ 파트너명: 씨유
④ 후기내용:
그 분이 급히 오셨기에~
정말 드물게 야간방문을...했네요~
그렇게 달려간 배터리...
야간은 딱히 출근부가 없어서 스퇄미팅을 진행해봅니다.
키가 큰 매니저를 딱히 선호하는 것이 아니었기에...
그냥 아담하고 슬림하고 와꾸좋고 애인모드....응???!!!!ㅋㅋㅋㅋㅋ
(역시...전 욕심쟁이....)
실장님께서 곰곰히 들으시더니...그냥...추천해주십니다.
뭐 어떤 매니저를 만나든...기어변속과 함께 달려가기에~
그냥 받아들였네요!!!
그렇게 맞이한...씨유 매니저....
흠냥!!!!
와꾸에 그냥 깜놀합니다~
뭐지??왜지??실장님이 왜 나한테 이런???!!!!
뭐 기분이 상승기류를 제대로 타네요~
키도 큰데...슬림하고 비율이 예술이니...그냥 모델이네요~
흠.....
거기에 일단 외모에서 먹어줍니다...응???!!!
그게 끝이냐구요???
흥 칫 뿡!!!!
1시간 동안 그녀는 제 애인이었습니다.
그렇게 찰싹 붙어서 요리조리 애교를 뿜뿜하는데...
이거야 원....
서비스 타임, 본게임...그냥 작살났습니다.
특히나 본게임에서의 그녀 소중이는 이미 눈물바다...ㅠㅠ
미안해...오빠가 잘못했어....
떼끼~~~나쁜 기둥녀석(?)!!!
끝나고 고해성사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사실....키 큰여자에게는 아픈 기억들이 좀 있다고...
(뭐...삥뜯겼던 기억들은 아닙니당~농!!!)
그랬더니...씨유매니저!!!
단호박이네요!!!!
그렇게 가리면 안돼!!!!알아찌???!!!
ㅋㅋㅋㅋㅋㅋㅋ그냥 무한 끄덕임을 선사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집니다~
⑤ 총평점수:
와꾸 : 이게 룸삘의 민삘화라 하면 적절할런지....아무튼 이쁩니다~
몸매 : 큰 키에 슬림, 적당한 바스트에서 쏙 들어가는 허리라인...다시 볼록 엠보싱 골반은...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