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닉스
② 방문일시: 7월1일
③ 파트너명: 나나
④ 후기내용:
오닉스에서 아주 특별한 언니를 봤습니다.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1인실로 되있어서
떨리는 마음을 안고 노크 한 후 입성..
문을 열어주면서 처음에는 머뭇머뭇 하시더군요.
와꾸가 상당히 좋습니다.
자연산 C컵 가슴에 몸매도 아주 훌륭
가슴이 눈에 먼저 들어오더군요
마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아름답고 큰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색기가 넘치는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ㅎㅎ
일단 씻고 나와서 침대에 걸터앉아 있었는데요.
저를 침대에 눕히더니 제 귓속부터 차근차근 하더니 제 자지를 깊게 애무해주더군요.
지릴뻔했습니다. 바로 발사할뻔 했는데 간신히 참고
진짜 참느라 죽을뻔
그다음 ㄸㄲㅅ 받았는데
다시 한번 뻑갔습니다.
바로 박고 싶어서 나나를 침대에 눕히고 고무장갑 끼고 힘차게 힘차게 박음질 했습니다.
아 근데 정말 좁보 떄문에 바로 조루가 되더군요.
보지가 어찌나 좁던지 박으면서 5분도 안되서
그만 찍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너무 빨리 쌌다고 나나가 저를 미안하다고 꼭 껴안아 주더군요ㅎㅎ
조금 아쉽지만 시간 지나고 핸플로 달랬습니다.
끝까지 성심성의껏 해주는 나나씨 모습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다시 방문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