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맛집
② 방문일시: 6월30일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지루한 일과가 이어지던중... 달림이 땡겨 전화를 합니다.
맛집에 제니라는 친구 좋다고 실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찾으시는분들이 많으셔서 2달만에 다시 데리고 오셨다면서
와꾸를 찾으시는분들은 이유없이 계속 찾으신다는 .. 덜덜
망설임 없이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시간에 제니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줌니다.
오~ 이런 실장님의 말씀대로 와꾸 정말 귀엽고 태국인치고 정말
와꾸는 상급중에 상급이네요
간단히 샤워후 침대로 고고씽...
제니가 옆에 눕네요~ 아 심장이 개 빨리뜀니다.
이순간이 제일 좋죠.ㅋㅋ
간단히 애무를 받습니다.
오 잘하네요~ 굿입니다.ㅋㅋㅋ첨엔 낯을좀 가리는듯 하더니
좀 편해졌는지 터치를 하며 장난도 서슴치 않네요
저도 살짝애무를 한후 ..... 아 안되겠습니다.ㅋㅋㅋ
똘똘이가 넘..ㅠㅠ
바로 삽입들어갑니다~
오 저랑 무자게 잘맞네요 궁합이.ㅋㅋ
반응도 게안코 정자세로 하다가 뒤로하고.....
아 피부도 좋고 촉감도 좋고~ 굿입니다~
도저히 안되서 금방 발사해버렸네요 ㅠㅠ
마지막으로 꼭 다시 방문해서 재접하고 싶은 매니저 네요~
아 지금 또 가고 싶네요....ㅎㅎㅎㅎㅎ
맛집 실장님 믿쓉니다~ ㅋㅋㅋ
⑤ 총평점수: 한번들 보셔도 좋은 선택들 되실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