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락
② 방문일시: 6월 27일
③ 파트너명: 로라
④ 후기내용:
간만에 락방문 여전히 친절하신 실장님들과 인사하고
오늘은 출근한 언니들중에 로라가 눈에 띕니다
로라 본지도 오래된거 같고해서 오늘은 로라 만나기로
엘베앞에서 반갑게 인사하고 엘베타고 올라갑니다
관전층에 도달해서는 가장 눈에 띄는 자리가 비어서 좀 부담되지만
로라를 믿고 의자에 앉아 봅니다 키스와 함께 관전 시작
옆 커플은 벌써 난리가 났네요 키스하느라 보지는 못했지만 간간히 음악소리를 뚫고
신음소리가 나오는데 내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침대로 와서 잠시 휴식후에 서비스 받으러
아무래도 무한이니 만큼 서비스를 받아야 될거 같아서
로라언니의 서비스도 좋은편이라 서비스 받습니다
역시 부비부비로 시작해서 손스킬과 부황까지 받고나니
동생놈이 아주 환장을 하듯 빨딱 서서 아우성이네요 ㅋㅋㅋ
침대로 와서 로라가 절 눕혀놓고 마른애무로 이어집니다
키스도 해주면서 순간순간 내 온몸을 애무합니다
목..어깨..가슴..배...아랫배..그리고..사까시까지
그리고 마지막은 69자세로 같이 맛나게 빨다가
로라언니가 애무하겠냐고 물어봤지만 전 빨리 하고 싶은 마음에
바로 장비착용하고 로라언니가 위에서 방아찢기로...
엉덩이 잡고 하다가 알아서 로라언니가 키스도 해주고
자세 바꿔서 키스와 가슴애무를 번갈아 하면서
올챙이방사에 성공 이 짜릿함을 잠시 느끼고 난후
뽀뽀로 야릇한 시간을 마무리하고 바로 샤워하지 않고
나머지 시간 오붓하게 껴안고 얘기하다가
벨 울려서 마무리하고 퇴장했습니다
로라는 착하고 마인드도 좋아서 만족감이 아주 큰 언니였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