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상한가
② 방문일시: 0630
③ 파트너명: 여름
④ 후기내용:
방금 업무가 끝나 퇴근시간에 바로 달려갔다가 다녀와서 바로 글남깁니다 ㅋ
요즘 마음이 뒤숭숭해서 언니들을 많이 보네요 ㅎ;;
우연치않게 눈에 들어온 업소.. 두번째가보는 휴게텔..
바로 전화 걸어서 예약을 잡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여름이란 처차를 보고 왔습니다
가는길에 냉큼 돈을 뽑아서 방에 입장..
엄청나게 크고 깨끗한 원룸으로 텔레그램받고 입장합니다..
베이비 페이스를가진 언니가 문을열어주며 환영을 해줍니다..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해 줍니다..
몸이 피곤한 상태였는데 혼이 점점 빠져나갑니다 ㅠ
상당한 시간동안 부드럽게 bj를 해줍니다..
이 과정에서 2~3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다행히 참고 장갑을 장착한 후 합체!!
쪼임도 좋고 피부도 좋습니다 가슴도 자연산거유라 좋더군요 ㅎ
오랜시간의 bj로 아주 긴박해진 저는 얼마되지 않아서 시원하게 발사..
끝내고 주스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나왔네요 ㅎ
가까운 곳이라는 메리트 때문에 종종 갈꺼 같습니다 ㅎ
⑤ 총평점수: 7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