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개팅
② 방문일시: 7월 1일
③ 파트너명: 송이
④ 후기내용:
송이매니저가 이쁘다길래 한번 맛보러 왔습니다
브라질아가씨들이 워낙에 귀해서 말이죠...
더군다나 와꾸좀 되고 몸매 되고 마인드좋은애들은 만나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예전에 남미애들 있는 휴게텔 몇번 간적이 있었는데
내상은 아니지만 떡감이나 몸매는 좋았는데 마인드가 영 개판이더라구요
한동안 남미를 끊었었는데 지인이 여기 괜찮다고 소개시켜줬습니다
여기는 완전 천국인거 같네요...다들 와꾸도 되고 노콘까지 다 되는매니저들이 수두룩하네요
일단 가장 어린 송이먼저 맛보기 위해 먼데서 출장왔네요
송이매니저 와꾸는 걍 브라질아가씨처럼 생겼습니다
어린나이지만 브라질애들은 약간 더 성숙하다고 해야하나?
우리나라20살이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25살은 먹어보입니다..ㅋㅋ 늙었다는표현이 아니라 더 성숙하다는 말이죠
섹스에 대해서도 훨씬 관대하고 유난히 떡감이 좋은게 브라질아가씨죠
송이는 서비스도 잘하네요
한국애들에게서도 볼수 없는 온몸애무를 해줍니다
사까시도 엄청 잘하고......이건 뭐 마인드가 대박이더라구요
노콘으로 오랜만에 했는데 그 쪼임이...정말 대단하네요
이래서 다들 브라질 브라질 하나봅니다
떡감좋은거야 원래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어린송이랑 노콘까지 한다는게 정말 기분 좋네요
애무도 제 온몸의 성감대를 어찌 그리 잘 아는지 구석구석 핥아주더이다
섹스끝나고 나서도 뭔가 모자랐는지 샤워실에서 또 비제이를 해주네요
또 꼴렸네요..ㅡ.ㅡ;;
이럴꺼면 투샷을 끊고 올껄...
급하게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지만 뒷 예약때문에 연장은 못했네요
이걸 노리고?...송이도 여우인듯....
암튼 웬간한 브라질애들에게서 맛볼수 없었던 서비스를 오늘 받고 가네요
신세계네요 신세계~
자주 와야될거같아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