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설레임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설레임
④ 후기내용:
안산에 친구가 자취를 하고 있어서 이놈이 너무 궁상맞게 사는게 불쌍해
거금을 들여서 친구놈에게 즐달을 선물 해줫습니다 오피는 넘 비싸서 못가고ㅜ 휴게텔로...친구야 미안하다ㅜ
그래도 친구는 나온뒤에 만족햇다고 하네요 태국매니저긴 하지만 와꾸랑 서비스가 한국애들에 뒤지지 않는다고ㅎㅎ
저는 애플을 봣구요 제 친구는 비키를 봣엇어요...
짧은 스캔 결과 와꾸 만족햇습니다 뽀얀 피부가 너무 잘 어울리는 청순녀 삘이었거든요ㅎㅎ
와꾸 이쁘고 몸매 좋으면 서비스는 과연 어떨까요?ㅎㅎㅎ 한껏 기대에 부풀어봅니다~~~
짧은 대화후 애플의 선공으로 시작해 서비스를 화끈하게 한번 받아봅니다...하드함과 동시에 애인모드까지
두가지를 겸비하고 있엇구요 압좋은 bj와 콘돔 껴주기전에 살짝 자기 소중이로 비벼주고 콘돔을 끼운뒤에도
끼운 상태에서 짧게 bj를 해준뒤에 여상으로 시작햇습니다. 여상 플레이로 하니 거의 물만난 물고기처럼 제 위에서
노네요. 저야 물론 황홀하구요.. 한손은 젖가슴을 잡고 한손은 허리를 잡고 맘껏 느껴봅니다
그러면서 잠시 일어나 무릎을 꿇고 정상위 자세에서 박음질 하고 뒤치기에서 박음질하다가 다시 앞으로 눕힌뒤
키스를 하면서 정상위로 박아봅니다...신호가 오네요 저도 곧 떠날 준비를 합니다
콘돔을 끼고 햇지만 쪼임이 있기에 잘 느껴지네요....전사할 시간이 옵니다 저제상으로 떠낫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