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영동
② 방문일시:
7-1
③ 파트너명:
은비
④ 후기내용:
날도 덥고 마음도 울쩍하고 싱숭생숭한 날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영동스파 방문했습니다
업장에 도착해 결제를 하고 샤워하고 담배한대 피고
직원분이 바로 안내해 t방에 누워서 대기하고있으니
얼마지나지않아 1시간동안 마사지 해주시는 관리사님 입장하시네요
나이는 30대 중후반으로 보였고
아담한 키에 동글동글한 느낌에 귀여우신 관리사님이였습니다
성함을 여쭤보니 9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마사지 정말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이게바로 힐링이지 않나 싶네요
처음에 저 안색을 보고는 무슨일 있으시냐면서 자연스럽게 먼저 말도 건내주시고
마사지도 꼼꼼하게 해주시면서 거기다 고민상담까지...
편안하고 힐링받는 마사지는 정말이지 영동의 매력같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직접만져서 세우는것과는 다르게
주변을 만져주는데도 불구하고 희한한 느낌이 들면서 똘똘이가 세워지는게 신기합니다
성난 코뿔소 마냥 일어서는 느낌을 즐기면서 있다보니 매니저가 들어오시는데
이름이 은비라고 하네요~ 요런 서비스 받을땐 저는 외모보단 몸매를 보는데
외모굿 가슴이 특히 보기 좋았습니다
들어와서 교대하고 옷깃을 내리는데 가슴이 아주 맘에드네요~
꽉찬B? 가슴이 만지기 편하게 들어오는데 조물딱조물딱
말랑말랑하면서 탄력있는 가슴을 움켜잡는 느낌이
위에서부터 아래로 점점 내려가는 애무를 즐기면서
똘똘이가 더 크게 반응하는데 그걸 느꼇는지 빠르게 캐치
입으로 물고 빨아주니 똘똘이가 아주
열기에 반응하듯 뜨겁게 달아오르는데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느낌이
제대로 느껴지면서 열락에 빠져드네요!
이윽고 은비가 올라와 삽입을 하고선 신음을 내뿜는데
눈빛대화를 나누니깐 더 화끈하게 느끼게 해주네요..
자세를 바꿔 뒤치기 자세로 은비의 엉덩이를 감상하며 움직이니
신호가 와버리고 마네요 느낌왓다고 말하고 은비의 신음은 더욱더 거칠어지면서
모조리 발사해버리니 정기가 다 빨렸습니다
한번더하고 싶을정도로 기분이 상쾌하지만 오늘은 이정도까지 하고 쉬어야죠
다음에 왓을땐 코스를 바꿔서 이용해 봐야겠어요~ 제대로 달리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