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그곳
② 방문일시: 2019.07
③ 파트너명: 비비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항상 즐거운 달림들 하세요~
후기는 어디까지나 저 혼자만의 느낌인 주관적 관점임을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내가 좋았다고 남도 좋으란 법 없고, 내가 안 좋았다고 남에게도 나쁘란 법이 없더라구요.....^^
♥ NF 비비 162 / 47 / B / 30대 초반
크고 순한 눈망울
보기좋은 슬랜더 몸매
착한 대화감과 미시마인드 장착
지명층 많은 그녀, 지금 확인해보세요.
그녀의 출근날이 많지 않다보니 재접하기 힘드네요.
겨우 3주만에 그녀를 다시 보게 되었네요.
두 번째 의 만남이다 보니 지난 첫 만남보다는 많이 친숙함이 느껴지네요.
쇼파에서의 대화도 좀 더 길어지고, 터치도 좀 더 과감해 지네요.
역시나 시간을 헛으로 보내지 않는 그녀이더군요.
저의 조급한 마음을 읽었는지 10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빨리 샤워하고 오라고 등을 떠미네요.
치약도 짜주고, 샤워하고 나오니 등쪽 물기도 꼼꼼하게 닦아주고~
그러다가 갑자기 훅~ 하고 BJ가 들어오네요.
생각치도 못한 이런 공격이 너무 좋네요.
한참을 서서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받으니 그녀도 정성스레 빨아주네요.
빨리 그녀를 눕히고 싶어지네요.
침대에서도 계속해서 이어지는 그녀의 선공.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간 제 동생을 그녀의 입 밖으로 내보내지를 않네요.
겨우 그녀를 눕히고 공수교대로~
격하지는 않지만 적당하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그녀의 역립반응.
이어지는 부비부비와 하비욧에서도 그녀가 적극적이니
제 쥬니어는 더욱 신이 나 있네요.
그녀의 제안으로 뒷하비욧으로 자세를 바꿨는데
그녀의 탄탄한 엉덩이 때문인지 느낌은 더욱 좋네요.
급 신호감이 몰려와서 버티기 힘드네요.
앞하비욧으로 자세를 바꿔 그녀의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나니
그녀가 더욱 제 품속으로 파고들며 안겨오네요.
그녀도 이젠 경계심이 없어졌는지 제 품에 안겨 이런 저런 이야기를
쏟아놓다가는 제 가랑이 사이로 그녀의 허벅지를 집어 넣가도 하는
친밀감을 보여주네요.
그런 그녀의 행동들로 인해 완전 연인같은 느낌이 들어
그녀와의 헤어짐이 무척 아쉬운 시간이었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