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EVE
② 방문일시: 6월27일
③ 파트너명: 아이
④ 후기내용:
점심시간에 들려서 씻고나서 로비에서 밥먹고있는데
숟가락을 놔버렸습니다
미성년자인줄알았어요
작고 어린아이가 계단을 내려오면서 문이 열리는데
이브안마 주간 언니더라구요
이제 출근하는거더라구요
이브안마장점이 로비에서 언니들 출퇴근 다보임
실장님 콜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예약까지 완료
스키니 청바지에 힐높은 구두
시스루 반팔티 긴생머리 다리비율이 길고한디
키는160?
비율도좋고 어리고 이쁘기까지함
방에들어가떠니 아까 입구에서 밥먹던 분인가?하면서
달라붙더니 만지면서 자연스럽게 대화시작하고
연애까지 들어가는데 작은아이가 애무해주는 느낌
그리고 삽입때 쪼임도 그럴고 체구에비해 큰 자연가슴
피부결 탱탱함 모두 완벽했어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