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처음처럼
② 방문일시: 6월 30일 일요일
③ 파트너명: 자두
④ 후기내용:
처음처럼의 자두 후기 좀올리려고합니다 그때의 일을 상상하면서요
일요일저녁 어김없이 술자리를갖고 토요일에도먹었는데 일요일에도 또먹었네요
몸이말이아닙니다 ......토요일엔 생각안나던게 일요일인 어제는 생각이 나더라구요
나의지명언니인 자두언니의 출근을 확인한후 예약한뒤 처음처럼으로 방문했습니다
방입장후 자두언니와 접견!
자두언니는 어린나이의 20살로 그 나잇대의 귀여움을볼수있습니다..
애교도 많고 성격도 좋아서 심심하지도않구요 키는작은 158입니다
급해지는 마음에 샤워는 혼자 빠르게!!!
샤워하고 나와서 연애하고싶은마음에 들떠있는 저에게 키스를 건네는데
내손은 바로 자두언니의 가슴에딱!!!정착해 슬며시 돌려주면서 분위기를 띄어갑니다
자두언니는 혀를더 깊숙이넣으면서 진한키스를 해주는게
이래서 자두언니를찾게됩니다.. 그래도 삽입전에는
싸면안되니때문에 자두언니를눕혀 애무합니다
애무하면서 정말 안에넣고싶다빨리넣고싶다는 생각이가득했는데
그녀가 콘을 입혀주고 그녀의 안으로 들어가니 따듯하게 감싸지는성기
그렇게 호흡맞춰가며 쿵덕쿵덕..술먹엇는데 빨리나왔습니다..젠장..
그래도 아쉬운 마음은 없었네요^^이런게 또 자두언니의 매력이죠
그렇게 연애 즐겁게 하고 그녀와 헤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