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크림
② 방문일시:7.01
③ 파트너명:아라
④ 후기내용: 휴가나온 친구놈과 술한잔하고 일프로에 방문~ 저는 아라 친구는 수아를
만나고왔습니다. 수아가 더 땡기긴 했는데 나라지키는 친구위해 양보한다 생각했죠
별기대 안하고 들어갔는데 와우~ 아라누나가 반겨주는데 뭔가 섹시하면서 귀엽네요.
암튼 전 어리니 저한테는 누나가 맞아요~ 섹시한 모습과달리 귀여운 슴가를 지닌 아라누나
샤워실에서부터 장난치며 잼나게 놀기 시작했는데 침대에서는 뭔가 다르네요.
와 진짜 쎅ㅆ ㅣ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아라누나의 눈빛!! 널잡아 잡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보뎅이도 향긋하고 빠는맛 빨리는맛 두가지를 동시에 느끼는데 육구에서 찔끔...나올뻔 한거
진짜 레알 간신히 참았네요. 앞치기 뒤치기 옆치기의 떡감이 정말 훌륭합니다. 조금 뻐기고 뻐기다가
찍싸버렸네요. 귀엽고 섹시한 아라누나 끝나고 누나한테 앵겨붙어서 꼭지빨아왔네요. ㅎ
⑤ 총평점수: 이누나 보면볼수록 매력이 넘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