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메딕
② 방문일시: 7월 2일
③ 파트너명: 하나
④ 후기내용:
기분도 안좋고 그냥 달렸어요
메딕은 늘 즐달해서 전화하고 예약하고 가서
하나양 접견 했습니다.
실장님 친절하시고 몇번 가본곳이라 호수도 금방 찾았어요
하나양이 보이는데 귀여운 상이네요. 아담한 사이즈.
영어로 컨버세이션은 그럭저럭됩니다.
근데 정말 딱 여동생필~~나이는 24이지만 배려심이나 하는거 보면
그냥 이런 여동생하나 있음 좋겠다 싶더라고여
섭스는 정말 본인들 하기 나름입니다
저는 하드하게 해달라고 어떻게든 말했더니 또 잘하네요
아마 맞춰주려는 마인드가 몸에 벤듯합니다
역립도 안빼고 그냥 빼는게 하나도 없어요
아마 원래 심성이 착하거나 남자한테 잘하는 여자스탈인가봐요
본겜시 수량이 많아서 촥촥 감기는 맛이 있습니다
신음도 크고 워낙 유연해서 잘 달리고 맛있게 달렸네요
시원하게 싸고 좀 안겨서 놀다가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실장님 추천으로 그냥 기분풀려고 간거라 기대안했는데 즐달했네요
외모도 예상보다 나았구요 맞춰주는 서비스가 특히 좋았습니다. 95/100